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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현재까지, 전북 미술 70년사
 

2016.02.18

 

해방 이후 현재까지, 전북 미술 70년사 - 전북도민일보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전북미술계의 70년 역사를 조망한다.”
 전북도립미술관(관장 장석원)에서는 19일부터 4월 10일까지 45일 동안 ‘전북미술 모더니티 역사전’을 개최한다.

  개막식 19일 오후 4시.
  지난 1945년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전북 미술의 모더니티 역사를 총체적으로 정리하면서,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전시를 갖추게 된 것이다.

계절의 싱그럼움 화폭 가득
 

2015.05.12

 

누벨백 갤러리, 전북구상작가회전 - 전북일보

 

계절감을 가득 채운 화폭이 전시장에 펼쳐진다.

  누벨백갤러리는 오는 31일까지 전주시 완산구 홍산북로에 있는 전시장에서 제36회 전북구상작가회전을 진행한다.

  매년 이뤄지는 회원의 정기 전시로 올해 19명의 중견 작가가 참여해 20여점을 선보인다.이들은 만개한 꽃과 신록의 푸르름을 그림으로 전한다.

  국승선 작가는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분홍색과 붉은색의 ‘산벚꽃’으로 캔버스를 메웠다.“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전북미술계의 70년 역사를 조망한다.”

제35회 전북구상작가회전…8일까지 교동아트미술관

 

2014.06.04

 

전북구상작가회(회장 최동순)가 3일부터 8일까지 교동아트미술관에서 서른 다섯번 째 전시를 열고 있다.

지난 1979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새로운 구상성의 모색이라는 과제를 꾸준하게 실천해온 전북구상작가회. 그동안 정기회원전을 꾸준히 열어왔으며, 대구구상작가회와의 교류전, 영·호남 구상작가회 초대전 등의 이름으로 조형언어를 확장시켜 왔다.

 

올해는 여류화가 최동순씨가 회장 나서 처음으로 펼쳐보이는 전시로, 초창기 모임 결성에 앞장을 섰던 국승선 작가를 비롯해 권영주 박원기 서정배 서혜연 성태식 오우석 윤완 이은경 장성호 조재천 최동순 최전숙 최정환 최희탁 작가가 작품을 출품했다.
 

전국서 모인 다양한 작품 선보인다

 

미술품 경매회사 '동이옥션' 덕진경매장 열어

 

2014-06-13

 

동이옥션(대표 김보배)이 지난 3월 완산경매장을 확장 이전한데 오는 15일 낮 12시 금평초등학교 맞은편 덕진경매장을 개장한다. 그동안의 성원에 힘입어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 두 번째 경매장을 열게 됐다는 것.

덕진경매장은 경매장과 전시관, 휴게공간 및 미술품 보관소 등 을 갖춘 공간으로 모두 340여 평의 규모다. 매주 목요일 낮 12시엔 점심 식사가 제공되며, 누구나 편안히 사고 팔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경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출품작은 민속품, 옹기, 석물, 토기, 도자기, 그림 등으로 출품이 가능하며, 경매 방식은 선착순으로 즉시 진행한다.

2014 한국현대회화제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2층, 3층 전관!

 

2014-03-28

 

이한우 | 강정완 | 이동표 | 임립 | 장리석 | 하태홍 | 신문광 | 국승선 | 신철 | 우창훈 | 심웅택 | 이규목 | 임춘택 | 임정기 | 이돈희 | 조규창 | 김흥섭 | 성태식 | 김덕윤 | 서영 | 김진희 | 김미자 | 윤종학 | 이태형 | 정전옥 | 김외란 | 김정자 | 이희돈 | 박영호 | 박희순 | 이경성 | 성낙주 | 양원종 | 문형진 | 박주선 | 정철홍 | 송미호 | 신정희 | 박상미 | 한은주 | 권미혜 | 김경순 | 장복수 | 조구배 | 나옥자 | 신은주 | 김미원 | 문홍규 | 최정환 | 권미영 | 나종식 | 류영신 | 최일기 | 김영수 | 김의숙 | 조연미 | 이순옥 | 함순영 | 박태철 | 이영희 | 강영화 | 공소정 | 김민채 | 김유경 | 김현미 | 박경숙 | 박희정 | 심정섭 | 양애숙 | 이경희 | 정미영 | 주정희 | 함명순

수줍게 얼굴 내밀며 봄소식 고스란히
 
전북구상작가회-환경미술협 정기회원전등봄맞이전시회풍성

 

2013-04-07

 

전북구상작가회의 제34회 정기전 등 봄을 맞는 전시회가 풍성하게 열린다.
도내 구상화단의 중심인 전북구상작가회(회장 최정환)의 제34회 정기회원전이 9일부터 14일까지 전주 교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1979년 10월 창립전을 열어 첫 출발을 알린 이후 30년 넘게 구상계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는 이 자리는 ‘전북 구상 회화의 단면’을 테마로 한 전시를 갖는다.

쉼없이 진화하는 한국미술 미래를 본다
 
2010 한국미술의 빛-Asia Contemporary;Art 展

 

2010-09-13

 

한국 현대미술의 현장을 살펴볼 수 있는 ‘2010 한국미술의 빛-Asia Contemporary Art’전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1·2층)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한국미술의 빛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춘옥 한국미술협회 수석부이사장·운영위원장 임정기 갤러리타블로 관장)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미술시장 활성화와 아시아 미술시장에 대한 국제 경쟁력 강화가 목적. 개막식은 지난 11일 오후 미술계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장세환의원, "알고보니 유망한 미술학도"

 

2008-10-30

 

국회 장세환 의원(민주당, 전주 완산을)이 한 때 화가로 활동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주일요화가회(회장 김혜숙)가 30일 오후 전북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아름다운 전북의 자연'이라는 제 34회 전시회에 장 의원의 작품 '고향의 정'이 출품돼 주목을 끌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장 의원이 현역 기자로 활동했던 1980년대에 그렸던 유화다.

국승선 서양화 작가...화가는 붓끝에 산다오

 

2007-10-24

 

처음 그의 작품을 보는 이들은 캔버스 가득한 빨강, 주황 톤의 화사한 꽃들에 넋을 빼앗길 만큼 강렬한 인상에 사로잡힌다. 

꽃들은 생동한다. 그의 손을 거친 꽃들은 더 이상 스쳐지나가는 꽃 국승선의 기억, 그만의 특별한 기억으로 다시 태어난다. 강령한 생명력을 안고 다시 태어난다. 

국승선 서양화 작가(56)는 전북을 대표하는 중견작가로 주로 꽃을 주제로 강렬한 색채, 도드라진 질감을 내세워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그만의 독특한 화풍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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